1회용품 줄이고 전통 살린 제65회 행사 성공
[프레스뉴스] 정재학 기자=창녕군은 2월 28일부터 3월 3일까지 영산면 일원에서 열린 제65회 3·1민속문화제를 다회용기를 활용한 친환경 축제로 운영했다고 밝혔다.
군 관계자는 “군민들의 탈 1회용품 참여로 친환경 축제를 성공적으로 마쳤다”며 “앞으로 축제와 행사에서 다회용기 사용을 확대해 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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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녕군은 2월 28일부터 3월 3일까지 영산면 일원에서 열린 제65회 3·1민속문화제를 다회용기를 활용한 친환경 축제로 운영했다고 밝혔다. (사진=창녕군) |
군은 이번 축제 기간 먹거리 부스 등에 창녕지역자활센터와 계약을 통해 다회용기를 제공했으며, 공급-회수-세척–재공급의 순환 방식으로 운영했다.
국밥, 떡, 수육 등 음식 메뉴에 국그릇, 수저, 접시 등 7종의 다회용기를 제공했으며, 음료와 생수는 다회용 컵을 사용했다.
축제 기간 4일 중 이틀 동안 다회용기와 다회용 컵 약 4천 개가 사용된 것으로 집계됐다.
군 관계자는 “군민들의 탈 1회용품 참여로 친환경 축제를 성공적으로 마쳤다”며 “앞으로 축제와 행사에서 다회용기 사용을 확대해 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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