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티 없는 도덕성, 확고한 당 정체성, 행동하는 시대정신 갖춘 진짜(찐) 일꾼"
- 이재명 대통령의 '억강부약' 실용적 민생 정책, 안산에서 실현할 최고 적임자
![]() |
| ▲김철진 더불어민주당 정책위 부의장이 지난 3월 4일 오전 11시 안산시의회 대회의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다가오는 지방선거 안산시장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사진=김철진 안산시장 예비후보) |
[프레스뉴스] 류현주 기자= 다가오는 2026년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김철진 더불어민주당 안산시장 예비후보(이하 ‘찐’캠프)가 “도덕성과 정체성, 그리고 시대정신을 모두 완벽하게 갖춘 진짜(찐) 안산시장은 오직 김철진뿐”이라며, 이재명 정부의 국정운영에 발맞춰 안산의 획기적 변화를 이끌겠다는 강력한 성명서를 2일 발표했다.
김철진 예비후보는 최근 안산시(을) 김현 위원장과 안산시(병) 박해철 위원장이 천명한 '더불어민주당 공직 후보자가 갖춰야 할 엄중한 검증 기준'에 깊이 공감하며, 자신이 이 모든 기준을 충족하는 유일무이한 필승 카드임을 강조했다.
특히, 이번 성명서의 핵심은 김철진 예비후보가 안산시장이 갖춰야 할 3대 핵심 가치인 ▲도덕성 ▲정체성 ▲시대정신을 체화한 ‘찐’ 예비후보라는 점이다.
■ [정체성] 민주당의 가치 수호와 '원팀'의 구심점
밑바닥 풀뿌리 정치부터 다져온 그는 오직 안산과 민주당을 위해 헌신해 왔다. 철새 정치, 혐오와 막말, 공천 불복 등 당의 분열을 조장하는 구태와 결코 타협하지 않았으며, 타 후보들에게 먼저 화합을 제안하는 진정한 '원팀'의 구심점이다. 또한, 도의원 시절 이재명 대통령(당시 지사)의 역점 사업인 '배달특급' 활성화에 앞장서는 등, 이재명 정부의 국정철학을 깊이 이해하고 현장에서 실력으로 증명해 낸 확고한 정체성을 지녔다.
■ [도덕성] 티 없이 맑은 진정성, 흠결 없는 정치인
김철진 예비후보는 아이들의 따뜻한 밥 한 끼인 '무상급식'이 정쟁의 도구로 전락할 위기에 처했을 때, 이를 지켜내고자 정치에 첫발을 내디딘 교육자 출신이다. 그 절박하고 따뜻한 초심을 잃지 않고, 본인은 물론 주변 친인척에 이르기까지 단 한 번의 부정부패나 비리 없이 굳건하게 도덕성을 지켜온 맑고 투명한 일꾼이다.
■ [시대정신] 불의에 맞서 거리로 나선 '행동하는 양심'
시대정신을 단순한 구호로 소비하지 않았다. 무너진 헌정 질서를 바로잡고 내란 세력을 척결하기 위해 광화문과 안국동, 여의도, 그리고 안산의 거리거리를 누비며 '빛의 혁명' 현장에 함께했다. 윤석열 정권의 탄핵과 파면을 이끌어내는 투쟁의 최선두에서 시민과 치열하게 연대하며 시대가 요구하는 소명을 온몸으로 실천해 왔다.
■ 타 후보들을 향한 묵직한 돌직구, “과연 자격이 있는가?”
김철진 예비후보는 이번 성명을 통해 당내 타 경쟁자들을 향해 날 선 질문을 던졌다.
그는 “안산을 사랑하고 정권 탈환을 바라는 마음은 모두 같을 것”이라면서도, “하지만 더불어민주당의 이름을 달기 위해, 김현·박해철 국회의원이 제시한 정체성, 자질, 도덕성, 국정기조 구현, 민주당의 가치와 시대정신을 온전히 수호할 수 있는 적합한 후보라고 당당히 말할 수 있는가?”라고 강력히 반문했다.
끝으로 김철진 예비후보는 “지역 국회의원들과 완벽한 공조 체제를 이루어 새로운 안산을 건설할 만반의 준비를 마쳤다”며, “사익이 아닌 오직 시민만을 위해 일하며, 이재명 대통령이 열어가는 ‘국민주권시대’를 안산에서 당당히 열어가겠다”고 선언했다.
이재명 대통령의 생각을 안산에서 가장 완벽하게 실현할 수 있는 '찐' 후보, 김철진. 도덕성과 정체성, 시대정신으로 무장한 그의 묵직한 행보가 다가오는 안산시장 선거판을 강하게 뒤흔들고 있다.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 0

스포츠
예천군, 블랙이글스·드론 연출까지… 제64회 경북도민체전 화려한 개막
프레스뉴스 / 26.04.03

사회
울진군, 대한민국 국가브랜드 대상 2개 부문 수상 영예
프레스뉴스 / 26.04.03

정치일반
한-프랑스 정상 "호르무즈 해협 내 안전한 해상수송로 확보 협력"...
프레스뉴스 / 26.04.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