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조규일 진주시장이 삼현여중 정문 앞 통학로 개선 현장을 찾아 보행자 안전시설과 교통환경을 직접 점검하고 있다.(사진=진주시) |
진주시에 따르면 12일 조규일 시장이 삼현여중 정문 앞 통학로 개선 현장을 방문해 학교 관계자와 지역 주민들을 직접 만나 등하교 시간대 통학로 교통 혼잡 해소와 학생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다각적인 개선 조치 현장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등하교 시간대 학생들과 출퇴근 차량들로 인해 혼잡하고 안전 우려가 지속 제기된 데 따른 것으로 진주시 교통행정과와 도로과가 나서 도로 환경을 다각도로 개선했다.
먼저, 삼현여중 정문 양편에 설치된 노상주차 구역을 정비하고, 안전지대와 탄력봉을 설치해 불법 주정차를 방지하는 것은 물론 학생들과 운전자의 시야를 확보했다.
또한 삼현여중에서 삼현여고까지의 양쪽 인도를 재정비하고 양 학교 사이 도로의 한쪽 편 주차선을 지우고 볼라드를 설치해 보행로를 확보하는 등 학생들의 보행 환경을 개선하고 차량의 인도 침범을 방지함으로써 보다 안전한 등하굣길을 마련했다.
이번 통학로 개선을 계기로 학교 측에서도 학생들을 대상으로 ‘교통안전 교육’을 정기적으로 실시해 학생들의 안전의식을 높이고, 안전사고 예방에 적극 나설 계획이라고 전했다.
조규일 진주시장은 현장 점검에서 “학교와 지역 주민의 관심과 협조가 있어야만 더욱 안전한 통학로가 될 수 있다”며 “우리 시에서도 등‧하교 시 학교 통학로 인근 학생들의 안전은 물론 주민들의 교통 불편 해소를 위해 세심히 살피겠다”고 강조했다.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 0

사회
송인헌 괴산군수 국토부 찾아 ‘오창~괴산 고속도로’ 국가계획 반영·조속 추진 건의...
프레스뉴스 / 26.01.19

경제일반
지역건설 힘 모은 전북... 대한전문건설협회 정기총회 열려
프레스뉴스 / 26.01.19

사회
박강수 마포구청장, 교통 안전부터 ‘제1호 할카페’ 현장 직접 살펴
프레스뉴스 / 26.01.19

스포츠
강원특별자치도, 동계올림픽 출전 도 선수단 출정식 개최… 국가대표의 약 30%가 ...
프레스뉴스 / 26.01.19

사회
한파에도 빈틈없이… 광진구, 쉼터·시설 사전 점검으로 겨울 안전 총력
프레스뉴스 / 26.01.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