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진주시는 3월 5일 조규일 진주시장과 김정환 경남테크노파크 원장이 이반성면 가산일반산업단지 내 ‘미래항공기체(AAV) 실증센터’ 공사 현장을 방문해 공정 추진 현황과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했다고 6일 밝혔다. (사진=진주시) |
시에 따르면 AAV 실증센터는 올해 상반기 건축 공사를 마무리한 뒤, 시험 장비 성능 점검과 운영 안정화 과정을 거쳐 연말 본격 운영에 돌입할 예정이다.
진주시는 지난해 센터 인근 ‘KAI 회전익 비행센터’ 활주로와 실증센터를 잇는 유도로를 설치해 연구개발·지상시험·비행시험 등 AAV 실증 전 과정을 한 공간에서 수행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이를 통해 시험 장소 이동에 따른 기업의 부담을 줄이고 개발 기간 단축 및 비용 절감 등 실증 효율 향상이 기대된다.
시는 향후 실증센터를 중심으로 관련 기관과 기업을 적극 유치해 가산일반산업단지를 미래항공기체 산업의 생산·실증 거점으로 조성할 계획이다.
조규일 시장은 “미래항공기체 실증센터는 진주시가 미래항공모빌리티 시대를 선도하기 위한 핵심 인프라”라며 “경남테크노파크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센터가 지역경제 성장의 새로운 동력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진주시는 실증센터의 기능을 단계적으로 강화하기 위해 ‘안전성 평가’ 기능 추가를 포함한 후속사업을 검토 중이며, 관련 국비 확보에도 나서고 있다.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 0

충북
옥천군장애인복지관, 2026 세계 여성의 날 기념 캠페인「모두의 3월, 봄을 잇다...
류현주 / 26.03.06

사회
제천시, 2026년 로컬푸드 출하 발대식 및 농가 교육 개최
프레스뉴스 / 26.03.06

사회
인천 서구, 청년의 사회적 고립 해소를 위한 지원사업 추진
프레스뉴스 / 26.03.06

사회
광양시, ‘2026년 광양시 장애인재능키움지원사업’ 발대식 개최
프레스뉴스 / 26.03.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