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관 합동점검반 구성... 안전관리 실태 등 취약시설 관리실태 집중점검
따라서 행복청에서 발주해 시공 중인 건설현장에 대해 민‧관 합동점검반을 구성해 안전관리 실태, 옹벽, 가설구조물 등 취약시설 관리실태 등을 집중점검한다.
또한, 정보통신기술(ICT) 기반의 스마트 안전관리를 통해 건설현장의 유해‧위험요인을 사전에 발굴·차단하고, 3D BIM 기반의 패키지형 시범사업을 도입해 안전한 도시로 건설한다.
특히 강풍 발생 땐 대응능력을 높이기 위해 현장별 비상체계를 점검하고 주기적으로 비상대응체계 모의훈련도 실시할 예정이다.
내년에는 건설사고 사망자 비율의 약 70%이상을 차지하고 있는 공사비 50억 원 미만 소규모 건설현장에 대해서도 상시 안전관리를 실시할 계획이다.
박상옥 시설사업국장은 “앞으로 행복도시 내 건설현장에 중대재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라며 “다양한 스마트 안전관리 방안을 마련하는 등 현장밀착형 안전관리로 건설사고로부터 안전한 행복도시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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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이 세종시 신도시 건설현장에 스마트 안전관리 시스템을 활용한다고 26일 밝혔다.(사진=행복청) |
[프레스뉴스] 김교연 기자=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이하 행복청)이 세종시 신도시 건설현장에 스마트 안전관리 시스템을 활용한다고 26일 밝혔다.
전국에서 10월부터 11월까지는 추락‧끼임 등의 사망사고가 13%높다는 통계결과에 따른 조치다.
따라서 행복청에서 발주해 시공 중인 건설현장에 대해 민‧관 합동점검반을 구성해 안전관리 실태, 옹벽, 가설구조물 등 취약시설 관리실태 등을 집중점검한다.
또한, 정보통신기술(ICT) 기반의 스마트 안전관리를 통해 건설현장의 유해‧위험요인을 사전에 발굴·차단하고, 3D BIM 기반의 패키지형 시범사업을 도입해 안전한 도시로 건설한다.
이와 함께 고소작업 등 사고 발생이 높은 위험작업이 실시되고 있는 현장과 태풍· 폭설 등 위험 재난에 대해 현장 CCTV와 행복청(재해종합상황실)과 연계된 영상관제를 통해 현장의 작업상황을 실시간 모니터링하여 선제적 안전관리를 실시한다.
특히 강풍 발생 땐 대응능력을 높이기 위해 현장별 비상체계를 점검하고 주기적으로 비상대응체계 모의훈련도 실시할 예정이다.
내년에는 건설사고 사망자 비율의 약 70%이상을 차지하고 있는 공사비 50억 원 미만 소규모 건설현장에 대해서도 상시 안전관리를 실시할 계획이다.
박상옥 시설사업국장은 “앞으로 행복도시 내 건설현장에 중대재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라며 “다양한 스마트 안전관리 방안을 마련하는 등 현장밀착형 안전관리로 건설사고로부터 안전한 행복도시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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