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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청권 4개 시도는 지난 12일 벨기에 브뤼셀에서 진행된 국제대학스포츠연맹(FISU) 집행위원회 총회에서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를 제치고 이 대회 유치에 성공했다.(사진=세종시) |
[프레스뉴스] 김교연 기자= 최민호 세종시장이 “세계U대회 성공 개최시 세종시 발전을 10년 앞당기는 역사적인 사건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최 시장은 15일 기자브리핑을 열고 이와 같이 밝히며 "지난 12일 벨기에 브뤼셀에서 2027년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세계U대회) 유치 성공은 역사에 남는 쾌거로 기록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제 대회가 치러지는 2027년까지 5년이 남았다며 세계U대회를 무사히 성공적으로 치르며 세종시가 10년을 앞당기는 발전을 이룰 것"이라고 강조했다.
최 시장은 "세계U대회 폐막식을 위해 대평동에 종합경기장이 생기고, 탁구도 유치하게 됐다"면서 "실내 경기장도 설치를 하게 된다"고 설명했다.
그는 "세계U대회 선수촌은 5-2생활권에 임대아파트가 임시적으로 사용되며 역사에 남는 대회 관련, 선수입촌식 등 그야말로 세종시는 이번 세계U대회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행사하게 될 것"이라고 전했다.
이어 "세계U대회가 충청권에서 4회째 열리는 만큼 대전과 충남, 충북에서 좋은 경기가 분산 치러지면 충청권의 역사에 남는 대회가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마지막으로 최 시장은 "충청권이 체육 강국의 면모를 전 세계에 떨친 만큼 세계U대회 성공 개최를 위해 앞으로 노력하겠다"고 약속했다.
충청권 4개 시도는 지난 12일 벨기에 브뤼셀에서 진행된 국제대학스포츠연맹(FISU) 집행위원회 총회에서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를 제치고 이 대회 유치에 성공했다.
대회는 2027년 8월, 12일간의 일정으로 치러진다. 150여 개국 1만5000여 명의 선수가 참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최 시장은 이날 브리핑에 앞서 세종시청 앞에서 열린 세계U대회 유치 성공 환영 행사에 참석, "2027년 세계U대회 성공적 개최를 위해 38만 세종시민과 세종시 2500명 직원이 하나로 뭉쳐 성공해 주시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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