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65회 3·1민속문화제 서부추진위원회 해단식 개최

정재학 기자 / 기사승인 : 2026-03-20 18:2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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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읍, 서부진영 성공적 운영 격려·감사 표시
▲창녕군은 지난 18일 창녕읍 행정복지센터 3층 대회의실에서 제65회 3·1민속문화제 서부추진위원회 해단식을 개최했다. (사진=창녕군)
[프레스뉴스] 정재학 기자=창녕군은 지난 18일 창녕읍 행정복지센터 3층 대회의실에서 제65회 3·1민속문화제 서부추진위원회 해단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활동 영상 상영, 공로패 전달, 추진위원장 인사말, 결산보고 순으로 진행됐다. 3·1민속문화제 서부진영을 맡은 창녕읍 서부추진위원회는 영산쇠머리대기, 영산줄다리기 등 주요 민속행사를 성공적으로 이끌며, 읍민들의 단결된 힘을 보여주고 지역 전통문화의 계승과 발전에 앞장섰다.

신봉근 창녕읍장은 “이번 3·1민속문화제를 안전하고 성공적으로 개최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협력해 주신 추진위원과 읍민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서부추진위원회에 보내주신 하나된 마음과 단합된 힘은 창녕읍의 자부심을 높이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김인구 서부추진위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서부추진위원회를 위해 지난 두 달 동안 한마음 한뜻으로 헌신해 주신 모든 위원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전하며, 앞으로도 지역 전통을 지키는 민속행사에 주민 모두가 함께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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