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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염취약시설 감염관리 교육사진/영광군 제공 |
[전남=프레스뉴스] 강래성 기자= 영광군(군수 강종만)은 지난 19일, 하반기 코로나19 재유행 대비 감염취약시설 종사자 50명을 대상으로 보건소 교육실에서 감염병 관리 강화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코로나19 재유행 대비 보건소와 감염취약시설 방역관리자와 긴밀한 협조체계를 구축하는 등 코로나19 집단발생시 신속하고 체계적으로 대응해 추가 확산을 방지하고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실시하였다.
주요 내용은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로 방역 긴장도 완화에 따라 코로나19 동향 및 대응방향, 시설 감염관리 요령과 집단감염 발생 시 대응방안, 코호트격리 방법 등의 교육을 실시했다.
보건소 관계자는 “감염취약시설은 고령·기저질환 등으로 면역력이 낮은 입소자가 대부분이므로 외부감염요인 사전 차단으로 코로나 재감염과 재유행 대비에 최선을 다해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하며, “신속한 역학조사 및 후속조치로 집단감염 발생 차단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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