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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정선 광주시교육감/광주시교육청 제공 |
[광주=프레스뉴스] 강래성 기자= 이정선 광주시교육감이 방학 중 돌봄 무상급식 실현을 위해 밤낮없이 고민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시교육청은 지난 여름방학에 무상급식을 추진했다. 하지만 관련 단체 반발에 초등학교 1곳, 유치원 10곳에서만 급식이 시범 운영됐다.
시교육청은 이를 개선하기 위해 전교조, 학교 비정규직노조 등과 협의체를 구성하기로 했지만 일부 노조가 거부의사를 밝혀 무산되기도 했다.
시교육청은 급식실 현대화 사업을 통해 집기 교체 등 근무 환경을 개선하는 등 다양한 방법으로 돌파구를 찾고 있다.
이정선 교육감은 “무상급식 실현을 위해 다양한 방법을 강구하고 있다”며 “맞벌이 가정 아이들이 따뜻한 밥을 먹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광산구에 거주하는 한 학부모는 “무상급식이 실현되면 너무 좋을 것 같다”며 “빠른 시일 내에 무상급식이 가능해서 우리아이를 맘 놓고 학교에 보낼 수 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맞벌이 학부모들은 돌봄 무상급식제공에 대환영 의사를 보이고 있으며, 무산됐다는 소식에 실망감을 드러냈다.
한편 이 사업을 추진하기 위해서는 전남에서 시행중인 일선학교에 예산을 편성, 무상급식이 아닌 ‘돌봄중식제공사업’이라는 명칭으로 변경 중식을 제공하는 방법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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