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합천군이 경상남도가 실시한 ‘2025년 교통행정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도지사 기관표창과 함께 특별조정교부금 1억 원을 확보했다. (사진=합천군) |
이번 평가는 도내 18개 시·군을 대상으로 교통문화지수, 교통사고 감소대책, 교통약자 이동편의, 노선버스 안전점검, 어린이 통학로 실태조사 등 20개 항목의 정량지표와 개인형 이동수단, 이륜차·자전거 안전 시책 등 2개 정성지표를 종합적으로 반영해 이뤄졌다.
합천군은 군부 2위의 성적을 거두며, 지역 내 교통문화 개선과 정책 추진 성과를 대외적으로 인정받았다.
김윤철 군수는 “이번 성과는 군민과 함께 만든 결과”라며 “앞으로도 안전하고 쾌적한 교통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정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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