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의 솜방망이 처벌과 현역 의원 감싸기를 규탄합니다.

강래성 기자 / 기사승인 : 2022-08-10 18:00:14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정치적 무능과 자정 능력이 없는 민주당의 환골탈퇴를 요구합니다.
▲민생당 광주시당 박대우위원장/ 민생당 광주시당 제공

 

[광주=프레스뉴스] 강래성 기자= 민생당 광주시당은 민주당이 현역 시의원에 대한 솜방망이 처벌과 제 식구 감싸기로 시민들에게 실망을 안겨준 것에 대해 강력히 규탄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박대우 위원장은 10일 보도자료를 통해 “용납할 수 없는 비리와 행태로 시민들에게 참담한 실망을 안겨준 민주당 현직 시의원에게 사실상 면죄부를 준 것에 대해 개탄을 금할 수 없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시의회가 사실상 민주당 일당 독점의 구조 속에서 의결권을 갖고 있는 현역이라는 이유로 상식 이하의 처벌을 결정한 것은 시민을 우롱하는 것이고 정치적 무능을 스스로 드러낸 것”이라고 주장했다.

박 위원장은 “누구보다 모범을 보여야 하고, 사회적 기준을 만들어야 할 시의원이 최저임금법 위반과 근로기준법 위반 등 도저히 용납할 수 없는 범죄행위에 연루되었다는 것은 충격적인 상황”이라며 “지금이라도 당직 자격 1개월 정지라는 솜방망이 처벌에 대한 시민들의 분노와 좌절을 파악하고 정치적 결단을 내려야 한다”고 강조했다.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글자크기
  • +
  • -
  • 인쇄

댓글 0

댓글쓰기
  • 이 름
  • 비밀번호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