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관 제정 및 감사 선출
[프레스뉴스] 정재학 기자=황강 광역취수장 반대 군민대책위원회(공동위원장 여한훈·이종철)는 지난 12일 합천군청 3층 대회의실에서 전체회의를 열고 정관 제정 및 감사 선출 등의 안건을 논의했다.
![]() |
| ▲황강 광역취수장 반대 군민대책위원회(공동위원장 여한훈·이종철)는 지난 12일 합천군청 3층 대회의실에서 전체회의를 열고 정관 제정 및 감사 선출 등의 안건을 논의했다. (사진=합천군) |
이날 회의에서는 2025년 위원 이·취임 현황 보고와 함께 위원회 정관 제정, 감사 선출 안건이 상정되어 논의 끝에 원안대로 의결됐다. 기존에는 「합천군 합천댐 관련 현안사업 추진 범군민대책위원회 설치 및 운영 조례」를 준용해 위원회를 운영해 왔으나, 임원 선출 및 임기와 관련한 명확한 기준이 없어 정관을 새로 마련하게 됐다.
위원회는 새 정관에 따라 감사로 김용욱 합천축협장과 김도섭 전 합천읍 이장협의회장을 선출했다.
여한훈 공동위원장은 이날 회의에서 2025년 5월부터 2년간 활동할 제3기 임원진 구성을 소개하며 “군민의 열망에 부응해 황강 광역취수장 저지와 국회 계류 중인 특별법 폐기를 위해 끝까지 투쟁하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 0

사회
송인헌 괴산군수 국토부 찾아 ‘오창~괴산 고속도로’ 국가계획 반영·조속 추진 건의...
프레스뉴스 / 26.01.19

경제일반
지역건설 힘 모은 전북... 대한전문건설협회 정기총회 열려
프레스뉴스 / 26.01.19

사회
박강수 마포구청장, 교통 안전부터 ‘제1호 할카페’ 현장 직접 살펴
프레스뉴스 / 26.01.19

스포츠
강원특별자치도, 동계올림픽 출전 도 선수단 출정식 개최… 국가대표의 약 30%가 ...
프레스뉴스 / 26.01.19

사회
한파에도 빈틈없이… 광진구, 쉼터·시설 사전 점검으로 겨울 안전 총력
프레스뉴스 / 26.01.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