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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윤서(3관왕),김채연(최우수선수)/전남체육회 제공 |
[전남=프레스뉴스] 강래성 기자= 대한민국 사이클 희망인 전남미용고 나윤서, 전남체육고 김채연이 ‘2022 한·일 친선 학생사이클대회’에서 뛰어난 활약을 선보이며 메달을 싹쓸이 했다.
전남자전거연맹(회장 정 동)에 따르면, 지난 16일부터 18일까지 일본 군마현 마에바시 그린돔경기장에서 열린 ‘2022 한·일 친선 학생사이클대회’에서 전남미용고 나윤서와 전남체육고 김채연이 3관왕 및 최우수선수, 다수메달 획득을 하는 등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고 밝혔다.
이번대회는 연맹에서 우수학생선수를 양성하고 한일 양궁의 우호증진과 사이클 정보교환 및 경기력 향상을 위해 일본자전거연맹과 협력하여 이뤄졌다.
19세 이하부로 이뤄진 선수단은 남녀 각각 7명씩 선발되어 출전했다. 그 중 전남은 여자부에 나윤서(전남미용고)와 김채연(전남체육고)가 선발되어 경기에 나섰다.
스프린트경기에서 나윤서는 11초 836, 김채연은 11초916로 압도적인 경기력을 선보이며 각각 금메달과 은메달을 획득했다.
이어 경륜경기에서 나윤서가 12초168로 금메달을 획득하였고 뒤로 김채연이 들어와 동메달을 차지했고, 팀 스프린트 경기에서 나윤서와 김채연이 팀을 이뤄 출전, 47초947의 기록으로 금메달을 차지했다.
500m 독주경기에서는 1위와 불과 영점몇초 차이로 아쉽게 금메달은 획득하지 못했다. 나윤서가 37초 435로 은메달, 김채연이 37초473으로 동메달을 획득했다. 이에 나윤서는 총 금메달 3개, 은메달 1개를 김채연은 금메달 1개, 은메달 1개, 동메달 2개를 획득했다. 나윤서는 3관왕을 달성, 최우수선수상까지 수상했다.
정동 전남자전거연맹회장은 “이러한 국가대항전에서 이 같은 성적과 기록을 거둬 매우 기쁘고 두 학생에게 축하한다“며 ”이번 한일국가대항 학생사이클 대회를 통해 한층 더 성장하길 바란다”고 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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