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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계룡시 신도안∼대전 세동간 광역도로 위치도(사진제공=계룡시) |
[프레스뉴스] 강기동= 계룡 신도안∼대전 세동간 광역도로가 오는 7월 1일 임시 개통한다.
계룡시에 따르면, 신도안∼세동 간 도로는 계룡세계軍문화엑스포의 성공 개최 및 교통망 확충을 위해 지난 2018년 착공한 사업으로 계룡시 신도안(본부교회 삼거리)에서 대전 유성구 세동(상세동)까지 총연장 L=1.9km, 폭원 20m의 왕복 4차로 도로다. 총사업비 243억원(국비 120억, 지방비 123억)이 투입됐다.
이번 임시개통으로 약 9㎞의 이동거리 단축은 물론 시간적, 경제적 비용 절감과 함께 겨울철 기상악화 시 상습 교통사고 발생구간인 밀목재 통행불편 등의 문제를 해소 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 된다.
최홍묵 시장은 “이번 광역도로 개통으로 국도1호선과 연계하여 계룡시와 대전시간 이동이 보다 편리해질 것으로 기대된다”며, “시는 이번 광역도로 개통 외에도 현재 추진 중인 도로망 확장 공사를 성공적으로 추진해 2022계룡세계軍문화엑스포 성공 개최는 물론 인구 7만 자족도시 기반 마련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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