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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효문화진흥원 전경(사진제공=효문화진흥원) |
[프레스뉴스] 강기동= 한국효문화진흥원은 6월부터 전시체험관 내 5개 전시실에서 비대면 음성 해설을 제공한다.
이번 사업은 전시를 관람하며 해설을 듣고 싶지만, 코로나19 등 감염병 확산 우려로 대면해설을 신청하지 못하는 관람객에게 편의를 제공하고자 개발한 것이다.
비대면 음성 해설은 개인 휴대기기(스마트폰)를 활용해 전시물에 설치된 QR코드가 인식되면 모바일페이지에 접속해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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