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17~20일 함안·창녕서 군부 최초 공동 개최
[프레스뉴스] 정재학 기자=함안군은 제65회 경상남도민체육대회(이하 도민체전)의 성공적 개최를 확보하기 위해 26일 군청 별관 3층 중회의실에서 ‘공개행사 최종 보고회’와 ‘추진상황 최종 보고회’를 잇달아 열었다.
![]() |
| ▲함안군은 제65회 경상남도민체육대회(이하 도민체전)의 성공적 개최를 확보하기 위해 26일 군청 별관 3층 중회의실에서 ‘공개행사 최종 보고회’와 ‘추진상황 최종 보고회’를 잇달아 열었다. (사진=함안군) |
오후 3시 공개행사 보고회에는 경상남도·경남도체육회·창녕군·함안군체육회 관계자들이 참석해 개회식·폐회식 연출 계획, 공연 구성, 관람객 동선, 안전관리 등을 최종 점검했다.
이어 오후 4시 추진상황 보고회에서는 경기 운영, 시설·교통·주차·안전·의료·홍보 분야별 준비 현황과 리허설 결과, 돌발 대응 체계를 종합 검토했다.
석욱희 함안부군수는 “최종 보고회를 통해 준비 상황을 재점검했다”며 “남은 기간 미비점을 보완해 선수·관람객이 만족하는 대회를 치르도록 행정력을 집중하라”고 지시했다.
함안군은 4월 17~20일 함안·창녕에서 열리는 이 대회를 도민 화합의 장으로 성공적으로 완수할 계획이다. 군부 최초 공동 개최라는 점에서 지역적 의미도 크다.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 0

문화
동대문구 트로트와 봄꽃의 만남, 4월 4~5일 ‘2026 트로트축제×봄꽃축제’ 개...
프레스뉴스 / 26.03.26

사회
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 “AI 시대 교육 성패는 교사 역량”, 교사 양성 체계 ...
프레스뉴스 / 26.03.26

사회
성북구·북한산국립공원, 주민편의 협력공간 ‘나눔터’ 조성
프레스뉴스 / 26.03.26

경제일반
경주 SMR 유치전 본격화…여의도서 철강·탄소중립 해법 모색
프레스뉴스 / 26.03.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