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경기도청 광교 신청사 전경(사진=경기도) |
[프레스뉴스] 장현준 기자= 14일 오전까지 도내 집중호우가 예보됨에 따라 경기도가 13일 오전 8시부터 재난안전대책본부를 비상 1단계 체제로 가동했다.
이날 기상청 예보에 따르면 13일부터 14일 오전까지 경기도 예상 강수량은 50~100㎜(최대 150㎜)다. 13일 오전 10시 도내 전 지역에 호우주의보가 발령되는 등 곳곳에 비가 내리고 있다. 아직까지 호우 관련 피해는 없는 것으로 잠정 파악됐다.
비상 1단계 체제인 도는 인명피해 우려 지역 477개소(산사태 76, 급경사지 76, 하천 22 등), 침수 우려 취약도로 37개소, 야영장 28개소에 예찰 활동을 벌이는 한편 차량 대피(하천 둔치주차장) 3개소 110대 등 예방조치를 했다.
또 임진강 접경지역(필승교‧군남댐)에는 수시로 경보방송과 예찰 활동을 벌이고 있다. 필승교 수위는 13일 오전 6시 1.67m에서 오전 10시 1.64m로 낮아졌다.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 0

국제
"요르단은 중동에서 유럽의 가장 중요한 파트너 중 하나입니다"
채정병 / 26.01.09

사회
보건복지부, 통합돌봄 본사업 앞두고 지자체 준비 본격화
프레스뉴스 / 26.01.08

사회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 국가상징구역 마스터플랜 당선작 설명회 개최
프레스뉴스 / 26.01.08

사회
지식재산처, 국민 '모두의 아이디어'로 대한민국 '진짜 성장...
프레스뉴스 / 26.01.08

문화
보건복지부, 의료혁신 논의 의제, 지역에서 듣고 국민에게 묻는다
프레스뉴스 / 26.01.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