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역량강화 교육 및 복지사각지대 발굴 캠페인 진행
[프레스뉴스] 장현준 기자= 안산시 단원구 신길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3일 지사협 위원 대상 역량 강화 교육을 진행한 후, 관내 상가를 방문해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홍보 캠페인을 추진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안산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사무국 강명수 팀장의 ‘‘우리동네 “숨은 이웃”을 찾는 기적의 사람들’이란 주제로 진행됐으며, 위원들의 전문성과 실천 역량을 높이고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체계를 보다 촘촘히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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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신길동 지사협, 함께 배우고 함께 찾는 이웃(사진=안산시) |
[프레스뉴스] 장현준 기자= 안산시 단원구 신길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3일 지사협 위원 대상 역량 강화 교육을 진행한 후, 관내 상가를 방문해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홍보 캠페인을 추진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안산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사무국 강명수 팀장의 ‘‘우리동네 “숨은 이웃”을 찾는 기적의 사람들’이란 주제로 진행됐으며, 위원들의 전문성과 실천 역량을 높이고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체계를 보다 촘촘히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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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복지사각지대 발굴 캠페인 진행(사진=안산시) |
또한 교육 이후 관내 상가 60개소를 방문해 지사협의 활동 내용을 알리고, 주변의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발견하면 신길동 행정복지센터 및 지사협으로 제보해 달라고 요청하는 등 민관이 함께하는 ‘촘촘한 복지안전망 구축 홍보 캠페인’을 진행했다.
임지연 민간위원장은 “교육을 통해 위원들의 세심한 관찰이 주민들의 행복을 지킬 수 있는 최고의 방법이라는 것을 배웠다”며 “행정의 손길이 닿지 않는 1%를 찾아 어려움에 처한 이웃에게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종인 공공위원장(신길동장)은 “복지사각지대는 행정의 노력만으로는 한계가 있는 만큼, 일상에서 이웃을 가장 가까이에서 접하는 상인과 주민들의 관심과 참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캠페인을 계기로 도움이 필요한 이웃이 더 빠르게 발굴되고 적시에 지원될 수 있도록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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