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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온통대전 이미지(사진제공=대전시) |
[프레스뉴스] 강동기 기자= ‘온통대전’의 올해 발행액이 1조원을 돌파했다.
4일 대전시에 따르면 온통대전은 7월 말 기준 1조 324억원이 발행됐다. 온통대전 앱 가입자는 일 평균 800여명이 신규로 가입하고 있으며, 누적 가입자수는 65만 명에 이르고, 총 90만 장의 카드가 발급됐다.
올해 연초부터 발행액이 계획보다 50%를 초과하고 일 평균 1000여 명의 신규가입자가 증가했다. 특히 5월 온통세일 기간 약 2주에만 2000억원이 발행되는 등 폭발적인 증가세를 기록했다.
이에 따라 온통대전의 총 누적발행액은 2조 원을 육박하고 만 14세 이상 대전시민 10명 중 7명이 온통대전을 가지고 있어 명실상부 대전시 민생경제 브랜드로서 성공적으로 자리매김했다고 할 수 있다.
시는 올해 당초 1조 3000억원을 발행할 계획이었으나, 현 발행추이를 감안하면 연내 약 2조 원 발행도 가능할 것으로 관측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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