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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이음버스 운영 모습(사진제공=금산군) |
[프레스뉴스] 강동기 기자= 금산군 추부도서관은 지난 14일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에서 주관하는 책이음버스 체험을 시행했다.
이번 체험에서는 추부초, 향림원 등 2곳에서 각 2시간씩 실시됐으며 종이책뿐 아니라 팝업북, 증강현실 그림책, 오디오북 등 새로운 매체에 대한 출판콘텐츠를 제공했다.
운영은 코로나19 방역을 위해 체험 인원을 최소화하고 환기 및 방역 소독 등 관련 지침을 준수하며 추진됐다.
도서관 관계자는 “코로나19로 문화 활동이 어려운 시기에 어린이들이 책에서 즐거움을 찾고 책과 친해지는 계기를 만들기 위해 이번 체험이 준비됐다”며 “앞으로도 관내 아동을 위한 콘텐츠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책이음버스는 독서 문화 격차 해소를 위해 올해 4월부터 추진되고 있으며 책과 독자를 이어주는 이동식 디지털 도서관 형태로 운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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