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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효숙 세종시의원이 SNS를 통해 8월 의정활동을 보고했다(사진=김효숙의원제공) |
[프레스뉴스] 김교연 기자= 나성동에 지역구를 둔 김효숙 세종시의원이 나성초·중학생들의 교통안전을 위해 앞장서고 있다.
김의원은 8월 의정활동 보고를 통해 행복청으로부터 세종시로 이관이 안돼 그동안 공카메라였던 나성초·중학교 앞 과속단속카메라가 이달부터 작동된다고 밝혔다.
또, LH가 9월 한달 가량 나성동 회전교차로 단차조정 공사를 진행, 나성동 주상복합아파트 앞 회전교차로의 불편했던 높은 단차가 조정돼 지역주민들의 고충이 해결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그는 학생들에게 양질의 공연을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세종예술의전당 공연 연계 프로그램을 제안해 교육청 추경예산에 3억 4000만원을 반영했고 현재 양 기관이 협의 단계라고 보고했다.
나성동 독락정역사공원을 활용한 체험프로그램도 구상 중이라고 소개했다.
김 의원은 "국회세종의사당과 대통령세종집무실도 속도감 있게 추진된다"며 "온전한 기능을 다할 수 있도록 맡은 역할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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