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31개 업체 64품목 인증, 멸치·굴·가리비 포함
[프레스뉴스] 정재학 기자=남해군은 12일 화전도서관 다목적홀에서 수산물 공동브랜드 ‘남해다름’ 신규·연장 사용 승인 심의위원회를 열고 9개 업체 12개 품목을 승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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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해군은 12일 화전도서관 다목적홀에서 수산물 공동브랜드 ‘남해다름’ 신규·연장 사용 승인 심의위원회를 열고 9개 업체 12개 품목을 승인했다. (사진=남해군) |
‘남해다름’은 2023년 등록된 ‘남다른 남해군 수산물’ 브랜드로, 청정바다 수산물 명품화와 신뢰도 제고를 목적으로 한다. 심사는 서류·현지·최종 단계로 진행되며, 신규는 2년 사용, 연장은 적격 심사 후 재지정 가능하다.
이번에 건멸치·멸치액젓·멸치분말 다시팩·굴·가리비 등 3개 신규와 9개 재지정 품목이 승인됐다. 누적 승인 업체 31개, 품목 64개로 확대됐다.
최은진 해양환경국장은 “남해다름 승인업체 경쟁력 강화와 브랜드 홍보를 위해 지원사업을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군은 컨설팅·축제 부스·해양수산사업 우선지원 등으로 판로 확대와 신뢰 구축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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