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대교 경관조명·레이저쇼·불꽃놀이 하이라이트
[프레스뉴스] 정재학 기자=남해군은 4월 4~5일 충렬사 광장 및 남해각 일원에서 봄맞이 행사 ‘꽃 피는 남해’를 연다. 부제는 ‘남해 가 봄(春)?’으로, 남해 자연과 봄을 즐기자는 의미를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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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해군은 4월 4~5일 충렬사 광장 및 남해각 일원에서 봄맞이 행사 ‘꽃 피는 남해’를 연다. 부제는 ‘남해 가 봄(春)?’으로, 남해 자연과 봄을 즐기자는 의미를 담았다. (사진=남해군) |
2023년 남해대교 개통 50주년 기념으로 시작된 이 행사는 올해 4회째를 맞아 ‘자연 감성의 국민쉼터’ 슬로건 아래 가족·청년 대상 참여·체험 콘텐츠를 강화하고 지역 상권 연계를 확대한다.
하이라이트는 4일 저녁 남해대교 경관조명, 레이저 쇼, 불꽃놀이와 음악 콜라보레이션 공연이다.
이연주 관광진흥과장은 “벚꽃과 어우러진 공연·체험으로 남해 매력을 알리겠다”며 많은 참여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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