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월출페이 캐시백 확대 지속...유가 상승 대응 민생대책 -
[전남=프레스뉴스] 강래성 기자= 영암군이 당초 3월 31일까지 운영 예정이던 주유비 캐시백 지원을 4월 12일까지 연장한다고 밝혔다.
군은 영암사랑상품권 ‘월출페이’로 관내 주유소에서 결제할 경우 제공하는 캐시백을 기존 15%에서 20%로 상향 적용해 운영 중이며, 유가 상승 장기화에 따라 지원 기간을 추가로 늘렸다.
이번 조치는 국제 유가 상승으로 출퇴근 직장인과 물류·운송업 종사자 등 차량 이용 군민의 부담이 지속되고 있는 상황을 반영한 것이다. 특히 휘발유·경유·등유 결제 시 20% 캐시백이 적용돼 체감 가능한 유류비 절감 효과가 기대된다.
영암군은 이번 연장을 통해 군민의 생활비 부담을 덜고, 지역 내 소비를 유도해 골목상권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
전학준 영암군 지역순환경제과장은 “당초 종료 예정이던 지원을 연장해 군민 부담 완화에 도움을 주고자 했다”며 “앞으로도 체감할 수 있는 민생 지원 정책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 |
| ▲영암군청 전경/영암군 제공 |
군은 영암사랑상품권 ‘월출페이’로 관내 주유소에서 결제할 경우 제공하는 캐시백을 기존 15%에서 20%로 상향 적용해 운영 중이며, 유가 상승 장기화에 따라 지원 기간을 추가로 늘렸다.
이번 조치는 국제 유가 상승으로 출퇴근 직장인과 물류·운송업 종사자 등 차량 이용 군민의 부담이 지속되고 있는 상황을 반영한 것이다. 특히 휘발유·경유·등유 결제 시 20% 캐시백이 적용돼 체감 가능한 유류비 절감 효과가 기대된다.
영암군은 이번 연장을 통해 군민의 생활비 부담을 덜고, 지역 내 소비를 유도해 골목상권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
전학준 영암군 지역순환경제과장은 “당초 종료 예정이던 지원을 연장해 군민 부담 완화에 도움을 주고자 했다”며 “앞으로도 체감할 수 있는 민생 지원 정책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 0

경기남부
안양시, 고유가 지원금 지급률 94%…“7월 3일까지 꼭 신청하세요”
장현준 / 26.06.10

금융
하나은행, 소상공인 경영 안정 도모를 위해 앞장선다! 「소상공인 경쟁력 강화 지원...
류현주 / 26.06.10

사회
진안군, 제39회 세계 금연의 날 맞아 통합 건강홍보 캠페인 실시
프레스뉴스 / 26.06.10

스포츠
양양군, ‘2026 남대천 르네상스배 전국유소년축구대회’ 개최 … 전국 54개 팀...
프레스뉴스 / 26.06.10

사회
대구 중구, 희망중구 주민 아이디어 공모 6월 30일까지 추가 접수, 주민의 생각...
프레스뉴스 / 26.06.10

사회
인천 서구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세대별 맞춤형 영양 특화사업 성료
프레스뉴스 / 26.06.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