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두곡마을 바다청소/무안군 제공 |
[전남=프레스뉴스] 강래성 기자= 무안군 운남면(면장 김나연)은 9일 새마을지도자회(회장 전봉식)와 새마을부녀회(회장 서양순) 회원 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운남면 두곡마을 바닷가 일대에서 대대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이날 새마을지도자와 부녀회 회원들은 두곡마을 인근 바다에서 폐스티로폼과 폐어망, 플라스틱 등 각종 해양쓰레기 2톤을 수거했다.
전봉식 새마을협의회장은 “바쁜 와중에도 정화 활동에 참여해준 회원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관광객들이 운남면에 방문하여 좋은 추억만 가지고 돌아가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김나연 운남면장은 “깨끗한 자연환경 조성을 위해 아침부터 구슬땀을 흘리며 바다 청소에 참여해주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아름다운 운남면을 만들기 위해 새마을지도자 및 부녀회와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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