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무안군직장새마을협의회, 다문화가정 친정집 생활용품 보내기 행사 (무안군 제공) |
이번 행사는 새마을 지도자들이 마련한 치약, 비누, 샴푸, 김, 먹거리 등을 포함한 생활용품 50점과 가족을 그리워하는 마음을 담은 편지와 함께 베트남 고향 친정집에 보냈다.
선정된 다문화가정 결혼이주 여성들은 “코로나19로 무척 힘든 나날을 보내고 있는 상황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고향의 친정집에 생활용품을 보내는 기회가 생겨 기쁘다”며 진심어린 감사의 뜻을 전했다.
김산 군수는 “힘든 시기에도 어려운 이웃에게 관심과 사랑을 보여주신 새마을회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무안군의 복지 발전을 위해 꾸준히 봉사활동을 해주시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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