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만여명 찾아 겨울철 명소 자리매김
[프레스뉴스] 정재학 기자=진주시는 진주실내체육관 남측 광장 ‘겨울철 야외스케이트장’을 22일 폐장했다. 지난해 12월 개장한 이 시설은 4만여 명이 찾아 겨울 명소로 자리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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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주시는 진주실내체육관 남측 광장 ‘겨울철 야외스케이트장’을 22일 폐장했다. (사진=진주시) |
겨울방학·설 연휴 어린이·학부모 발길이 이어졌으며, 온라인·현장 예약 병행과 이용 인원 제한으로 안전을 최우선했다. 아이스 튜브 슬라이드장 확대와 푸드트럭 추가로 만족도를 높였다.
진주시 관계자는 “이번 스케이트장 운영으로 많은 시민이 안전하게 겨울 스포츠를 즐기고, 가족과 함께 소중한 추억을 만들 수 있었다”라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만족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시설과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선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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