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령군, 삶의 만족도 높고 ‘어제 걱정’ 도내 최저

정재학 기자 / 기사승인 : 2026-02-23 15:5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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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경남 사회조사서 정주·생활 기반 우수 평가
▲의령군민은 경상남도 ‘2025년 경상남도 사회조사’에서 삶 만족도가 높고 ‘어제 걱정’은 도내 최저(3.6점)를 기록했다. (사진=의령군)
[프레스뉴스] 정재학 기자=의령군민은 경상남도 ‘2025년 경상남도 사회조사’에서 삶 만족도가 높고 ‘어제 걱정’은 도내 최저(3.6점)를 기록했다.


조사(2025년 8월22일~9월10일, 도내 2만5천여 명 대상)에서 ‘최근 삶’ 6.8점(2위), ‘전반적 생활’ 6.6점(3위), ‘어제 행복’ 6.6점(2위)으로 상위권을 차지했다. 

 

정주 의사(10년 이상) 2위, 주거 기반시설·주차 만족도 1위, 단기 지역 전망 긍정 응답 49.3%(1위)도 높았다.

오태완 군수는 “군민·행정 노력의 성과”라며 “체감 변화 지속 위해 생활 여건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의령군은 조사를 바탕으로 정주·생활 기반을 점검하며 정책을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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