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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은 미세먼지차단숲 전경(신안군 제공) |
[전남=프레스뉴스] 강래성 기자= 신안군(군수 박우량)은 증도 증동리 생활권 대상지가 산림청이 선정하는 40억원 규모의 ‘미세먼지 차단숲’조성사업지로 선정됐다고 8일 밝혔다.
미세먼지 차단숲은 미세먼지 발생원과 주거지역 주변에 미세먼지의 생활권 유입을 차단하는 숲으로 지난해부터 내년까지 산림청 ‘미세먼지 차단숲 조성사업’에 압해도, 자은도, 증도 대상지에 3년 연속 선정되었으며 총 80억원의 사업비를 확보하였다.
이번에 선정된 대상지는 증도 증동리 일원으로 신안군 북부권(지도·증도·임자) ~ 중부권(자은·암태·안좌·팔금) 간 교통망 신설 및 임자대교 개통 등으로 교통량이 이전보다 증가된 지역으로 생활권으로의 미세먼지 확산을 막기 위해 차단숲 조성의 필요성이 높은 지역이다.
지난 11월 26일 전남 12개 시군이 신안군 미세먼지 차단숲 우수사례를 벤치마킹하기 위해 방문하는 선도 지자체로서 위상에 걸밪는 주민 생활 여건 개선 및 사업 효과 극대화를 위해 내년 증도 미세먼지 차단숲 조성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신안군은 밝혔다.
신안군(군수 박우량)은 “미세먼지 저감과 기후 변화에 체계적으로 대응하고 분산된 도시숲을 연결하여 숲과 사람이 조화롭게 어우러지는 특색있는 숲으로 조성 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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