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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광군 대표로 참가한 홍농읍 진덕리 핑크공주 팀, 경연대회/영광군 제공 |
[전남=프레스뉴스] 강래성 기자= 영광군(강종만군수)은 지난 3일 2022년 대한민국 통합의학박람회장 주무대에서 전남도 주관으로 개최된 2022년 건강증진 신체활동 경연대회에서 영광 홍농읍 진덕리 핑크공주팀이 건강체조와 짐볼난타로 ‘우수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고 밝혔다.
전남 22개 시‧군 보건소팀이 참여한 이번 경연대회에서 핑크공주팀 21명은 ‘찐이야’, ‘아 대한민국’ 음악에 맞추어 건강체조와 짐볼을 이용한 기구체조와 난타로 조합한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코로나19로 인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지난 8월부터 매주 2∼3회 경로당에 모여 연습을 진행한 결과, 프로그램의 창의성, 숙련도, 청중 호응도, 65세 이상 어르신 참여 비율 부분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보건소 관계자는“행복한 노후를 위해서는 건강이 뒷받침 되어야 하며 이를 위해서는 운동 습관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의 건강 동호회를 활성화하고, 신체활동 장려를 위한 다양한 건강 프로그램을 운영해 건강증진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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