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부터 과수 전정가지·고춧대 등 처리
[프레스뉴스] 정호일 기자= 진주시는 농가의 영농부산물 안전처리를 위해 관내 농가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영농부산물 파쇄지원단’을 4월부터 본격 운영하고 있다.
시는 영농부산물을 파쇄하여 퇴비로 활용함으로써 농업분야 미세먼지 발생과 병해충 발생 저감에 기여하고, 자원순환 실천과 봄·가을철 산불 발생 빈도를 낮추기 위해 올해부터 영농부산물 안전처리 지원사업을 시행한다.
찾아가는 영농부산물 파쇄지원단은 4~12월 초까지 운영할 계획이며, 과수 전정가지, 고춧대, 깻대 등 농작물에 한정하여 파쇄를 지원한다.
파쇄지원단은 읍면동사무소에서 파쇄 지원을 신청한 농가 중 산림연접지(100m 이내), 고령농, 취약계층 등을 우선해 무상으로 파쇄작업을 수행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영농부산물 처리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업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자 올해 처음 파쇄지원단을 운영하고 있다”며 “상반기 추진 과정에서 드러난 문제점을 보완·점검하여 하반기에도 지속적으로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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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찾아가는 영농부산물 파쇄지원단 사진=진주시 |
시는 영농부산물을 파쇄하여 퇴비로 활용함으로써 농업분야 미세먼지 발생과 병해충 발생 저감에 기여하고, 자원순환 실천과 봄·가을철 산불 발생 빈도를 낮추기 위해 올해부터 영농부산물 안전처리 지원사업을 시행한다.
찾아가는 영농부산물 파쇄지원단은 4~12월 초까지 운영할 계획이며, 과수 전정가지, 고춧대, 깻대 등 농작물에 한정하여 파쇄를 지원한다.
파쇄지원단은 읍면동사무소에서 파쇄 지원을 신청한 농가 중 산림연접지(100m 이내), 고령농, 취약계층 등을 우선해 무상으로 파쇄작업을 수행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영농부산물 처리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업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자 올해 처음 파쇄지원단을 운영하고 있다”며 “상반기 추진 과정에서 드러난 문제점을 보완·점검하여 하반기에도 지속적으로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gihee23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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