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시다발적인 테러 상황 가정한 훈련 통해 대테러 전력의 임무수행절차 숙달
[프레스뉴스] 정호일 기자= 공군 제3훈련비행단(이하 ‘3훈비’)은 19일 기지 내에서 대테러 작전요원들의 실전적 상황조치 능력 향상과 경계작전요원들의 적 침투 시 행동절차 숙달을 위해 대테러 종합훈련을 실시했다.
기지 침입, 폭발물 처리 등 복합적인 테러 상황에 대한 기지 작전요원들의 대응능력 향상을 위해 진행된 이번 훈련에는 폭발물 처리반, 화생방 신속대응팀 등 대테러 작전요원 50여 명과 기동전술차량을 비롯한 장비 10여 대가 투입됐다.
훈련은 신원 미상의 인원 2명이 차량을 이용해 기지 출입문으로 침투를 시도하는 상황을 가정해서 시작됐다. 신고를 접수한 기지방호작전과는 현장으로 대테러 전력 출동을 지시했고, 기지 경계작전요원들은 차량 이동을 저지하기 위해 도로를 차단했다.
거동수상자들은 3훈비 기동전력의 추격을 피해 인근 건물에 차량을 버리고 도주했다. 현장에 도착한 대테러 요원들은 차량 내부에서 폭발물 의심 물체를 발견해 주변 이동을 통제했고, 이후 폭발물 처리반이 폭발물 해체 작업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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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테러 종합훈련 사진=공군 3훈비 |
기지 침입, 폭발물 처리 등 복합적인 테러 상황에 대한 기지 작전요원들의 대응능력 향상을 위해 진행된 이번 훈련에는 폭발물 처리반, 화생방 신속대응팀 등 대테러 작전요원 50여 명과 기동전술차량을 비롯한 장비 10여 대가 투입됐다.
훈련은 신원 미상의 인원 2명이 차량을 이용해 기지 출입문으로 침투를 시도하는 상황을 가정해서 시작됐다. 신고를 접수한 기지방호작전과는 현장으로 대테러 전력 출동을 지시했고, 기지 경계작전요원들은 차량 이동을 저지하기 위해 도로를 차단했다.
거동수상자들은 3훈비 기동전력의 추격을 피해 인근 건물에 차량을 버리고 도주했다. 현장에 도착한 대테러 요원들은 차량 내부에서 폭발물 의심 물체를 발견해 주변 이동을 통제했고, 이후 폭발물 처리반이 폭발물 해체 작업을 진행했다.
또한, 테러범들을 추격하던 기동전력은 3훈비 장병들의 신고로 태러범의 위치를 파악하여 이를 추격했고, 치열한 몸싸움 끝에 범인들을 체포하며 훈련이 종료됐다.
훈련을 주관한 기지방호전대장 이정영 대령(진)(공사 49기)은 “이번 훈련은 동시다발적인 상황에 대한 대테러 전력들의 임무수행능력을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상황을 가정한 훈련을 통해 완벽한 기지방호태세를 유지하겠다.”고 말했다.
gihee23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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