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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대호 안양시장이 31일 오전 8시40분 안양시청 본관 앞에 설치된 합동분향소를 방문해 조문하고 있다.(사진=안양시) |
[프레스뉴스] 장현준 기자= 안양시는 시청 본관 앞에서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희생자 합동분향소’를 운영한다고 31일 밝혔다.
운영 기간은 국가 애도기간인 다음달 4일까지이며, 운영시간은 오전 8시부터 오후 8시까지다.
추위 속에도 많은 시민들이 찾아와 조문을 하고 추모의 글을 남기고 있다.
| ▲안양시 간부공무원들이 31일 오전 8시40분 안양시청 본관 앞에 설치된 합동분향소에서 희생자들을 위해 묵념하고 있다.(사진=안양시) |
최대호 안양시장은 지난 30일 전남 무안 합동분향소를 찾아 조문한 데 이어 이날 오전 8시40분 안양시청 앞 합동분향소를 방문해 희생자들의 명복을 빌었다.
최 시장은 “슬프고 애달픈 심경”이라며 “불의의 사고로 희생되신 분들과 유가족 분들께 깊은 애도를 표한다”고 말했다.
안양시는 내년 1월 1일 동안구 비산동 비봉산에서 진행할 예정이었던 ‘신년 해맞이’ 행사를 전면 취소하고, 청사에 조기를 게양하는 등 애도에 동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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