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 약 3시간 만에 한도 6,860만원 모금…후원회장 우원식 국회의장 맡아
![]() |
| ▲우승희 영암군수 예비후보 후원회 모금 마감 이미지/우승희 예비후보 제공 |
[전남=프레스뉴스] 강래성 기자= 우승희 영암군수 예비후보의 후원회(회장 우원식 국회의장)가 후원계좌 공개 약 3시간 만에 한도액을 채우고 마감했다.
이달 3일 오전 9시 30분 공개한 후원계좌에 정치자금법에 따른 지방자치단체장 후원 한도액인 6,860만원이 오후 12시 44분에 차자 사실을 알리고, 서둘러 모금을 마감한 것.
우 예비후보는 “‘미래로 나아가는 영암’ ‘혁신을 완성하는 영암’을 염원하는 평범한 군민의 염원이 짧은 시간 후원회에 집중됐다. 그만큼 간절한 군민의 마음을 무거운 책임감으로 받아들이겠다. 이번 6·3지방선거에 반드시 승리해 평범한 군민의 바람을 실현하겠다”고 밝혔다.
우원식 국회의장은 2022년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 이어 이번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도 우승희 영암군수 예비후보 후원회장을 맡았다.
정치 후원금은 법인·단체·공무원·교원·외국인 등을 제외하고 1인당 연간 500만원까지 실명으로 납부할 수 있다.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 0

스포츠
예천군, 블랙이글스·드론 연출까지… 제64회 경북도민체전 화려한 개막
프레스뉴스 / 26.04.03

사회
울진군, 대한민국 국가브랜드 대상 2개 부문 수상 영예
프레스뉴스 / 26.04.03

정치일반
한-프랑스 정상 "호르무즈 해협 내 안전한 해상수송로 확보 협력"...
프레스뉴스 / 26.04.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