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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교육청 전경.(사진제공=대전교육청) |
[프레스뉴스] 강동기 기자= 대전시교육청이 창의인재씨앗예비학교 4학교를 대상으로 맞춤형 연수에 나섰다.
23일 대전교육청에 따르면, 창의인재씨앗학교는 대전형 혁신 학교의 기본 명칭으로 해마다 공모를 통해 4~5교 내외를 선정한다. 4년간 운영을 거쳐 종합평가를 통과하면 학교의 희망에 따라 창의인재성장학교로 재지정해 4년간 운영한다.
창의인재씨앗예비학교는 2022학년도에 창의인재씨앗학교로 지정될 학교를 일컫는 명칭이며, 지난 7월 공모를 통해 4학교가 선정됐다.
대전교육청은 혁신학교 운영을 위한 개념 정립과 교직원 역량강화, 업무 재구조화 등의 준비 기간을 운영한다.
이번에 실시되는 디딤돌 연수는 예비학교 요청 과제 중심의 찾아가는 맞춤형 연수로, 1차 대전형 혁신학교 운영 이해 과정과 2차 타 시도 운영 사례 탐방 과정으로 진행된다.
지난 12일 대전대성고에서 실시한 1차 디딤돌 연수에서는 교육청 업무담당 장학사와 창의인재씨앗학교에서 다년간 업무를 추진해온 실무 부장 2인의 강의를 통해 혁신학교 운영의 기본 흐름과 선결 조건, 혁신고등학교에서의 전문적 학습공동체 운영 방안과 학생 자치 활성화 방안 등에 대해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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