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평·화암지구 689필지 항공측량 실시
드론영상 구축 통한 예산절감 및 업무 효율성 제고
지적재조사사업은 지적도상과 현실 경계가 불일치하는 지역을 바로잡아 토지의 가치와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
드론 항공측량 자료는 다수의 수직촬영 사진을 하나의 좌표계로 통일시킨 드론영상과 지적도를 중첩한 공간정보로 토지경계 및 주변현황 파악이 쉬워 사업추진에 필수적인 자료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
구는 드론 항공측량을 통한 업무 효율성 제고로 약 2천만 원의 예산절감 효과를 얻었으며, 드론 정사영상은 주민설명 자료, 개발제한구역관리 등 공간정보데이터 자료로 활용될 계획이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앞으로 다양한 행정 분야에서 드론을 활용한 업무 수요가 크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 된다”며 “앞으로도 4차 산업혁명의 핵심기술로 주목받는 드론을 적극 활용해 최첨단 행정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드론영상 구축 통한 예산절감 및 업무 효율성 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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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제공=대전 유성구) |
[프레스뉴스] 최정현 기자= 대전 유성구는 지적재조사사업에 활용을 위해 관평·화암지구(289필지, 19만4000㎡)와 화암지구(400필지, 32만5000㎡)에 대한 드론(UAV)항공측량을 실시한다고 20일 밝혔다.
지적재조사사업은 지적도상과 현실 경계가 불일치하는 지역을 바로잡아 토지의 가치와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
드론 항공측량 자료는 다수의 수직촬영 사진을 하나의 좌표계로 통일시킨 드론영상과 지적도를 중첩한 공간정보로 토지경계 및 주변현황 파악이 쉬워 사업추진에 필수적인 자료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
구는 드론 항공측량을 통한 업무 효율성 제고로 약 2천만 원의 예산절감 효과를 얻었으며, 드론 정사영상은 주민설명 자료, 개발제한구역관리 등 공간정보데이터 자료로 활용될 계획이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앞으로 다양한 행정 분야에서 드론을 활용한 업무 수요가 크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 된다”며 “앞으로도 4차 산업혁명의 핵심기술로 주목받는 드론을 적극 활용해 최첨단 행정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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