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지도부, 용산역서 설 명절 인사…"희망과 온기 가득하기를"

강보선 기자 / 기사승인 : 2024-02-08 14:4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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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표 "다가오는 봄 국민과 새로운 내일 열겠다"
민주당 지도부 '대한민국 바로 세움, 함께 웃어요. 우리 설날'
▲이재명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설 연휴를 하루 앞둔 8일 서울 용산역에서 설 귀성인사를 하던 도중 시민들과 사진을 찍고 있다.(사진= 뉴스1)

[프레스뉴스] 강보선 기자= 더불어민주당 지도부가 설 연휴를 하루 앞둔 8일 오전 용산역에서 고향으로 향하는 귀성객들에게 인사를 전했다.

귀성 인사에는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홍익표 원내대표, 조정식 사무총장, 정청래·고민정·박찬대 최고위원 등이 참석했다.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 등 민주당 지도부는 이날 낮 12시쯤 용산역을 찾아 '대한민국 바로 세움, 함께 웃어요. 우리 설날' 등의 문구가 담긴 어깨끈을 매고 귀성객을 배웅했다.

 

▲이재명 대표와 홍익표 원내대표 등 더불어민주당 지도부가 설 연휴를 하루 앞둔 8일 서울 용산역에서 귀성길에 오른 시민들에게 인사하고 있다.(사진= 뉴스1)


이 대표는 올해 설 명절을 맞아 "행복한 연휴 보내기를 소망한다"며 "다가오는 봄에는 민주당이 국민과 함께 새로운 내일을 열겠다"고 전했다.

또 이날 인사 영상을 통해 "코 앞으로 다가온 이번 총선은 국민의 삶과 국가의 명운을 가를 중대한 분수령이 될 것이다. 국민들께서 지켜온 이 나라를 국민들께서 다시 일으켜줄 것으로 확신한다"고 밝혔다.

이 대표는 "모든 분께서 희망과 온기를 함께 나누는 행복한 설 연휴를 보내길 소망한다"며 "가까운 이들과 정을 나누고 또 마음을 함께 하는 뜻깊고 행복한 연휴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8일 오전 서울 용산역에서 채상병 특검법 통과를 요구하는 해병대 단체 관계자들을 만나고 있다.(사진=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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