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원순환가게’ 탄소중립분야 우수사례 선정
[광주=프레스뉴스] 강래성 기자= 광주 동구(청장 임택)는 ‘자원순환가게’ 운영 사업이 행정안전부 주관 ‘2022년 주민생활 혁신 우수사례’로 선정돼 혁신 챔피언 인증패를 수상했다고 밝혔다.
행정안전부는 매년 자치단체의 혁신 성과를 발굴·공유하기 위해 지자체 우수 혁신사례 중 전국적으로 확산이 필요한 혁신사례를 선정하고 해당 기관에 ‘혁신 챔피언 인증패’를 수여하고 있다.
재활용 자원의 올바른 분리배출 문화 정착을 위해 동구가 운영하는 ‘자원순환가게’는 탄소중립 분야에서 주민 편의를 높이고 주민 생활을 변화시킬 수 있는 우수한 혁신사례로 평가받았다.
동구는 무분별하게 버려지는 혼합쓰레기에서 재활용 자원을 별도 분류해 유가 보상해줌으로써 주민 스스로 올바른 분리배출 체험할 수 있는 ‘자원순환가게’를 운영하고 있다.
동구는 무등산 국립공원 증심사 입구 등 4곳에 재활용회수기 6대를 설치·운영 중이고 매주 화·수(오전 10시~오후 5시)에는 산수동 문화마당에서 자원순환해설사과 함께 하는 ‘동구라미 자원순환가게’를 운영하고 있다.
임택 동구청장은 “올바른 재활용 분리배출과 탄소중립을 실천하는 문화가 전국적으로 확산되기를 바란다”면서 ”앞으로도 주민 삶에 직접 와닿는 자원순환 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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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혁신 챔피언 인증패 수상/동구청 제공 |
행정안전부는 매년 자치단체의 혁신 성과를 발굴·공유하기 위해 지자체 우수 혁신사례 중 전국적으로 확산이 필요한 혁신사례를 선정하고 해당 기관에 ‘혁신 챔피언 인증패’를 수여하고 있다.
재활용 자원의 올바른 분리배출 문화 정착을 위해 동구가 운영하는 ‘자원순환가게’는 탄소중립 분야에서 주민 편의를 높이고 주민 생활을 변화시킬 수 있는 우수한 혁신사례로 평가받았다.
동구는 무분별하게 버려지는 혼합쓰레기에서 재활용 자원을 별도 분류해 유가 보상해줌으로써 주민 스스로 올바른 분리배출 체험할 수 있는 ‘자원순환가게’를 운영하고 있다.
동구는 무등산 국립공원 증심사 입구 등 4곳에 재활용회수기 6대를 설치·운영 중이고 매주 화·수(오전 10시~오후 5시)에는 산수동 문화마당에서 자원순환해설사과 함께 하는 ‘동구라미 자원순환가게’를 운영하고 있다.
임택 동구청장은 “올바른 재활용 분리배출과 탄소중립을 실천하는 문화가 전국적으로 확산되기를 바란다”면서 ”앞으로도 주민 삶에 직접 와닿는 자원순환 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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