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인이 존경받으며 품위 있는 노년 보낼 수 있도록 최선 다할 것
[프레스뉴스=문찬식 기자] 강화군노인회 선원면분회 제8대 김선하 회장이 8일 취임식과 함께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 ▲강화군노인회 선원면분회 제8대 김선하 회장 취임식 행사 참가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강화군) |
김선하 회장은 대한노인회 강화군지회 감사와 부회장을 역임하며 노인복지와 지역발전을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여 온 인물로 손꼽혀왔다.
신임 김선하 회장은 “앞으로 여가생활과 복지증진에 기여해 노인들이 존경받으며 품위 있는 노년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유천호 강화군수는 “선원면을 비롯한 강화군의 모든 어르신들이 사회에서 존경받으며 행복하고 활기찬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취임식은 유천호 강화군수, 배준영 국회의원, 장기천 강화군지회장, 박용렬 인천시연합회장, 박승한 강화군의장, 박용철 시의원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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