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문학반 어르신들의 삶 엮은 ‘아흔의 봄·일흔의 노을’
[프레스뉴스] 문찬식 기자= 인천 강화군노인복지관(관장 윤심)이 최근 인문학반 어르신들의 다섯 번째 공동 시집 ‘아흔의 봄·일흔의 노을’ 출판 기념회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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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화군노인복지관 ‘아흔의 봄·일흔의 노을’ 출판 기념회 참가자들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강화군 제공] |
교보문고를 통해 정식 출판한 이번 시집은 60~90대까지 어르신들이 각자의 삶을 돌아보며 써 내려간 작품을 엮은 것으로 단순한 시집을 넘어 인생의 기억과 감정을 기록한 ‘삶의 기록서’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시집은 오랜 세월 속에서 길어 올린 경험과 지혜, 그리고 현재를 살아가는 진솔한 이야기들이 담겨 독자들에게 깊은 울림을 전할 것으로 기대된다. 출판 기념회는 작가 소개, 시 낭송, 미니 음악회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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