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 탄소중립 생활 실천 챌린지 시동

강래성 기자 / 기사승인 : 2021-12-30 14:3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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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환경산림국 시작으로 실국․사업소․시군 등 모든 공공기관 확산

▲탄소중립 생활실천 캠페인/전라남도 제공 

 

[전남=프레스뉴스] 강래성 기자= 전라남도는 2050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30일 공공기관이 선도하는 탄소중립 생활 실천운동 릴레이 캠페인을 시작했다.

탄소중립 생활 실천 캠페인은 생활 수칙 10가지 중 하루에 4가지 이상 실천하는 탄생 천사(탄소중립생활 실천 1004) 챌린지 방식으로 진행한다. 전남도 모든 실국과 직속기관, 사업소는 물론 22개 시군 등 모든 행정기관이 참여할 예정이다.


먼저 전남도 본청이 실국별 릴레이 방식으로 탄소중립 생활 실천을 선언하고 실천운동을 적극 추진하고, 22개 시군과 유관기관 등 전남도 모든 행정기관으로 확대할 방침이다.

릴레이 첫날인 30일 탄소중립 주관부서인 환경산림국에서 탄소중립 생활 실천을 선언하고, ‘종이타월 대신 개인 손수건 이용하기’, ‘일회용컵 대신 다회용컵 이용하기’, ‘난방온도 2℃ 낮추고, 냉방온도 2℃ 높이기’, ‘컴퓨터 절전 기능 이용하기’ 4가지를 실천하기로 약속했다.

이날 환경산림국 직원들은 상자를 재활용해 만든 탄소중립 생활 실천 피켓을 이용해 퍼포먼스를 진행했다. 종이타월 사용을 자제하고 탄소중립 실천을 유도하는 개인 손수건 사용도 인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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