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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산 단원갑 지역위원회, 제종길 안산시장 예비후보 지지 선언(사진=제종길 안산시장 예비후보) |
[프레스뉴스] 김대일 기자= 더불어민주당 안산시장 후보자 경선이 하루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안산지역 정가가 혼돈 속에 네 명의 경선후보자들은 주말도 반납한 채 시민들 속으로 들어가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이런 상황 속에서도 제종길 안산시장 예비후보를 지지하는 개인과 단체의 행렬이 계속 이어지고 있다. 제종길 안산시장 예비후보를 지지 선언한 김현삼, 성준모 도의원을 선대 위원장으로 위촉했다.
지난 29일에는 단원갑 고영인 국회의원을 비롯한 지역위원회에서도 제종길 안산시장 예비후보를 지지하고 나섰으며, 강태형 도의원, 이기환 도의원 예비후보, 박은경 안산시의회 의장, 송바우나 시의원, 박은경 시의원 예비후보, 김철진 도의원 예비후보, 황은하 시의원 비례대표 후보 등이 제종길 후보를 공동지지 선언을 한 바 있다.
또한, 안산시 물리치료사회에서도 제종길 후보를 지지하고 나서는 등 개인과 시민단체 등에서 지지 선언이 계속 이어지고 있다.
계속되는 지지 선언 속에 제종길 예비후보는 “안산과 안산시민을 위해 일치단결하고 있다는 것을 증명하여야 당원과 시민들로부터 신뢰를 얻을 수 있다고” 말하고, “지방선거에 도전하는 모두가 미래 세대에게 부끄럽지 않은 모습을 보이고 좋은 도시를 물려주겠다는 마음으로 경쟁하여 시민들께 믿음직한 더불어민주당의 모습을 보이자”고 호소했다. 그래야 “6월 1일 안산시민 여러분과 함께 반드시 더불어민주당이 승리할 수 있다고 ”고 말했다.
한편, 제종길 예비후보는 안산을 문화예술중심의 X벨트와 생태중심의 Y벨트 공약 설명하고, X벨트는 사1동 한양대학교에서 고잔동 서울예술대학교를 한 축으로 하고, 성포동 단원미술전시관에서 원곡동 다문화 국제거리를 이어서 ▶문화가 일상인 사람중심 도시로 조성 ▶다양한 문화예술과 인문학을 일상에서 상시 누릴 수 있도록 조성 ▶예술창작지원건립센터 및 다목적 공연장 건립 ▶창작카페촌 및 갤러리 거리 조성 등의 내용을 담고 있고,
Y벨트는 화정천과 안산천이 만나 고잔동 호수공원에서 시화호까지 이어지는 거리로 ▶생태천이 살아 있는 숲길 조성 ▶300Km 걷는 길 및 자전거 라이딩 조성 ▶사리포구 복원으로 도시재생 및 관광자원개발 ▶습지공원 자전거 페리호 운영을 통한 여행코스 관광자원화 ▶시화호 내수면을 활용한 해양레저 활성화 등의 내용을 포함한 안산 미래비전 제시한 바 있다.
제 후보는 “안산의 젖줄 같은 화정천과 안산천 사이에 시민들이 많이 살고 있고 숲이 있지만, 숲을 많이 보지 못하는 경우가 있다”며 “도심 내 공원과 네트워크를 이뤄 안산 전체가 숲으로 보이도록 하여 건강을 챙기고 마음을 치유하는 힐링 공간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하고 지지를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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