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4만 건 부과…광산구 494억 원으로 최고, 납부기한 7월 31일까지
[전남=프레스뉴스] 강래성 기자=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2026년 7월 정기분 재산세 164만 건, 총 3,486억 원을 부과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재산세 부과 규모는 지난해보다 부과 건수는 4만 건(2.63%), 부과액은 37억 원(1.07%) 증가했다. 시는 아파트 단지 신규 조성과 개별주택가격 상승 등이 주요 증가 요인으로 작용한 것으로 분석했다.
지역별 부과액을 보면 광산구가 494억 원으로 가장 많았으며, 이어 여수시 411억 원, 북구 397억 원, 서구 381억 원, 광양시 253억 원 순으로 집계됐다. 반면 곡성군과 보성군, 구례군은 각각 14억 원으로 가장 적은 부과액을 기록했다.
재산세는 매년 6월 1일 현재 주택, 건축물, 토지, 선박, 항공기 소유자에게 부과되는 지방세다. 7월에는 주택분 재산세의 절반과 건축물·선박·항공기분이 부과되며, 9월에는 토지분과 나머지 주택분 재산세가 부과된다.
납부기한은 오는 7월 31일까지이며, 전국 모든 금융기관에서 직접 납부할 수 있다. 또한 위택스를 통한 전자납부와 계좌이체, 신용카드 결제, 스마트위택스 모바일 앱, 지방세 ARS(142211) 등을 이용해 편리하게 납부할 수 있다.
강종철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자치행정본부장은 "재산세는 지역 발전과 복지 증진을 위한 중요한 재원"이라며 "납세자들께서는 다양한 납부 방법을 활용해 기한 내 납부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 |
| ▲7월 정기분 재산세 납부-서구 풍암동 중앙공원 전경/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제공 |
이번 재산세 부과 규모는 지난해보다 부과 건수는 4만 건(2.63%), 부과액은 37억 원(1.07%) 증가했다. 시는 아파트 단지 신규 조성과 개별주택가격 상승 등이 주요 증가 요인으로 작용한 것으로 분석했다.
지역별 부과액을 보면 광산구가 494억 원으로 가장 많았으며, 이어 여수시 411억 원, 북구 397억 원, 서구 381억 원, 광양시 253억 원 순으로 집계됐다. 반면 곡성군과 보성군, 구례군은 각각 14억 원으로 가장 적은 부과액을 기록했다.
재산세는 매년 6월 1일 현재 주택, 건축물, 토지, 선박, 항공기 소유자에게 부과되는 지방세다. 7월에는 주택분 재산세의 절반과 건축물·선박·항공기분이 부과되며, 9월에는 토지분과 나머지 주택분 재산세가 부과된다.
납부기한은 오는 7월 31일까지이며, 전국 모든 금융기관에서 직접 납부할 수 있다. 또한 위택스를 통한 전자납부와 계좌이체, 신용카드 결제, 스마트위택스 모바일 앱, 지방세 ARS(142211) 등을 이용해 편리하게 납부할 수 있다.
강종철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자치행정본부장은 "재산세는 지역 발전과 복지 증진을 위한 중요한 재원"이라며 "납세자들께서는 다양한 납부 방법을 활용해 기한 내 납부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 0

사회
부산 동래구, ‘2026 동래구 청년 채용 설명회’ 성료
프레스뉴스 / 26.07.15

문화
전북 닥터헬기 도입 10주년… ‘하늘 위 응급실’ 역할 강화
프레스뉴스 / 26.07.15

사회
구리시보건소, 건강한 돌봄 놀이터로 아동 비만 예방 앞장
프레스뉴스 / 26.07.15

경제일반
다시 뛰는 성장 경제도시 제천, 민선9기 제1호 투자협약 체결
프레스뉴스 / 26.07.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