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안산시, 분뇨 수집·운반 차량 도색 작업 통해 이미지 개선(사진=안산시) |
[프레스뉴스] 장현준 기자=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도시 미관의 향상을 위해 분뇨 수집·운반 차량의 도색 지원사업을 오는 10월까지 추진한다고 6일 밝혔다.
분뇨 수집·운반 차량은 고정 관념화된 색상(녹색)과 함께 노후 한 차량의 문제 등으로 도색의 벗겨짐이 발생하다 보니 미관상 좋지 않은 이미지가 있다는 의견이 있었다.
이에 시는 올해 예산 총 8천여만 원을 편성, 분뇨 수집 운반업체 9개소 15대의 외관을 개선하기 위한 지원사업 시행 협약식을 지난 5월 진행한 바 있다. 시는 오는 10월 말까지 도색 작업을 완료할 계획이다.
![]() |
| ▲안산시, 분뇨 수집·운반 차량 도색 작업 통해 이미지 개선(사진=안산시) |
이번 도색 작업을 통해 기존 차량은 녹색의 단조로운 외관에서 바다색과 은색을 바탕으로 한 새로운 외관으로 탈바꿈할 예정이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분뇨 수집·운반 차량의 도색 작업을 내실 있게 진행해 부정적 이미지를 개선하고, 쾌적한 도시 미관을 조성하는 데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 0

경기남부
이민근 안산시장, 민선9기 첫날 취임식 대신 민생‧미래 현장행보
장현준 / 26.07.01

정치
이 대통령, 문재인 전 대통령과 오찬… "내부단합·외연확장 조화롭게&qu...
강보선 / 26.07.01

국회
전주시의회 신임 의장에 최주만, 부의장 김동헌 의원 선출
프레스뉴스 / 26.07.01

사회
안병윤 제39대 예천군수 취임…‘군민과 함께 성장하는 예천’ 출발
프레스뉴스 / 26.07.01

사회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남구청장 김병내 “통합특별시 시대, 내일이 더 기대되는 남구”...
프레스뉴스 / 26.07.01

사회
강진군, 폭염 대비 취약계층 105가구 여름나기 키트 지원
프레스뉴스 / 26.07.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