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주)서해안산업환경은 지난 28일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을 위해 영광군을 방문하여 성금 1,255만 원을 전달했다.(사진제공=영광군) |
이번 성금 전달은 영광군의 ‘희망2023나눔캠페인’에 동참하기 위한 것으로, 성금 모금은 박명오 대표가 1천만 원, 임직원들의 모금액 255만 원으로 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영광군 내 어려운 지역주민들을 위해 쓰이게 된다.
기업의 사회적 책임 실천에 앞장서고 있는 ㈜서해안산업환경은 건설 폐기물 중간처리 전문업체로서 환경과 미래 자원 활용을 위한 기술을 적극 연구 개발하는 선두기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으며, 매년 이웃돕기성금‧인재육성장학금‧코로나 극복 성금 등을 기탁하고 있다.
박명오 대표는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연말연시를 보내길 희망하다.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발전하는 사회적 기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강종만 영광군수는 “경제적으로 어려운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후원해주신 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취약계층을 위해 꼭 필요한 곳에 잘 사용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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