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함평군이 농가소득 증대를 위한 ‘2023년 스마트농업 분야 지원사업’을 다음달 3일까지 접수한다. (사진제공=함평군) |
[전남=프레스뉴스] 차윤기 기자= 전남 함평군이 농가소득 증대를 위한 ‘2023년 스마트농업 분야 지원사업’을 다음달 3일까지 접수한다.
함평군은 9일 “소형농기계 구입, 농산물 생산비 절감, 원예작물용 관정, 고품질 포도 생산기반 조성 등 4개 분야 38개 사업에 114억원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특히 올해는 농업인 틈새작목 발굴을 위한 신규시책으로 명품 쑥 생산시설과 소규모 아열대과수 생산시설 지원을 집중 추진할 방침이다.
지원대상은 함평에 주소를 두고 농업경영체 등록을 한 농업인 또는 농업법인, 농업인단체이다. 단, 사업별로 명시된 신청자격과 필수 요건 등을 충족해야 한다.
사업을 희망하는 농업인 및 단체는 신청서 등 구비서류를 작성해 주소지 관할 읍·면사무소로 신청하면 된다.
최종 지원 대상자는 관련 평가표에 의한 현장 확인과 함평군 농정심의회를 거쳐 3월중 최종 선정된다.
군 관계자는 “스마트농업 분야 보조사업은 생산비 절감과 지역특화 품목을 육성하기 위한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스마트농업 시책을 발굴해 농업인 소득 증대를 도모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 0

정치일반
이재명 대통령 "'모두의 성장'이 대한민국을 대도약의 미래...
프레스뉴스 / 26.01.02

문화
증평군, 고병원성 AI 확진...긴급회의 열고 방역 대응 강화
프레스뉴스 / 26.01.02

국회
울산광역시의회, 동절기 비회기 의원 일일근무제 운영 제8대 의회 임기 마무리까지 ...
프레스뉴스 / 26.01.02

광주/전남
담양군, 자매교류 도시 순창군과 고향사랑기부금 상호 기부
박정철 / 26.01.02

경기남부
안산시, 예우와 존중 행정… 병역 청년·국가유공자 지원 앞장
장현준 / 26.01.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