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람 및 이의신청 다음달 28일까지
[프레스뉴스] 강보선 기자=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올해 1월1일 기준 개별주택가격을 결정·공시하고 다음달 28일까지 열람 및 이의신청 기간을 운영한다고 29일 밝혔다.
개별주택가격은 국토교통부에서 공시한 표준주택을 기준으로 개별주택의 특성을 비교해 가격을 산정하고, 한국부동산원의 검증 후, 주민열람을 통한 의견청취 및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결정·공시된다.
이번에 공시하는 개별주택은 1만5천751호로, 전년대비 214호 감소했고, 공시가격 현실화율 반영에 따라 개별주택가격 변동률은 전년대비 6.39% 상승했다.
시는 공시가격 상승에 따른 재산세 부담완화를 위해 공시가격 6억 원 이하 1세대 1주택에 대한 지방세 세율특례에 따라 재산세율을 인하할 예정이다.
공시된 개별주택가격은 시청 공정조세과, 상록구청 세무과, 단원구청 세무1과, 동 행정복지센터 및 시 홈페이지 또는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홈페이지에서 열람할 수 있다.
공시가격에 이의가 있는 개별주택 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은 다음달 28일까지 방문, 우편 또는 팩스로 이의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또한 국토교통부 장관이 결정·공시하는 아파트, 다세대주택 등의 공동주택가격도 같은 기간 동안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에서 열람 및 이의신청이 가능하다.
시 관계자는 “개별주택가격은 주택가격시장의 가격정보를 제공하고 지방세 및 국세 등 과세의 기준 자료로 활용되는 만큼 주택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은 관심을 갖고 열람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의신청 등 궁금한 사항은 공정조세과 과표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 |
| ▲ 안산시청 전경 |
개별주택가격은 국토교통부에서 공시한 표준주택을 기준으로 개별주택의 특성을 비교해 가격을 산정하고, 한국부동산원의 검증 후, 주민열람을 통한 의견청취 및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결정·공시된다.
이번에 공시하는 개별주택은 1만5천751호로, 전년대비 214호 감소했고, 공시가격 현실화율 반영에 따라 개별주택가격 변동률은 전년대비 6.39% 상승했다.
시는 공시가격 상승에 따른 재산세 부담완화를 위해 공시가격 6억 원 이하 1세대 1주택에 대한 지방세 세율특례에 따라 재산세율을 인하할 예정이다.
공시된 개별주택가격은 시청 공정조세과, 상록구청 세무과, 단원구청 세무1과, 동 행정복지센터 및 시 홈페이지 또는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홈페이지에서 열람할 수 있다.
공시가격에 이의가 있는 개별주택 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은 다음달 28일까지 방문, 우편 또는 팩스로 이의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또한 국토교통부 장관이 결정·공시하는 아파트, 다세대주택 등의 공동주택가격도 같은 기간 동안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에서 열람 및 이의신청이 가능하다.
시 관계자는 “개별주택가격은 주택가격시장의 가격정보를 제공하고 지방세 및 국세 등 과세의 기준 자료로 활용되는 만큼 주택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은 관심을 갖고 열람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의신청 등 궁금한 사항은 공정조세과 과표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 0

사회
대구시교육청, ‘2027 대입 대비 예체능 입시설명회’ 개최
프레스뉴스 / 26.07.03

국회
박정규 도의회 제2부의장, 취임 축하 화분 아름다운 가게에 기증
프레스뉴스 / 26.07.03

스포츠
문화체육관광부, '케이-축구 혁신위원회' 출범, 한국 축구의 미래를...
프레스뉴스 / 26.07.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