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대덕구청사 (사진제공=대전 대덕구) |
[프레스뉴스] 최정현 기자= 대전 대덕구는 식중독 사고 발생 시 신속한 대응으로 주민의 피해를 최소화하고 4년 연속 식중독사고 제로(zero)를 달성하기 위해 예년보다 강화된 식중독 비상근무를 실시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비상근무 대책반은 1개반 2명으로 편성돼 오는 10월말까지 평일은 오후 6시부터 8시까지, 공휴일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2시까지 운영된다.
이와 함께 지역 내 집중관리 업소와 취약시설을 대상으로 식중독 예방 3대요령인 ▲익혀먹기 ▲손씻기▲끓여먹기 홍보와 특별위생교육을 실시하고 야간에는 당직실에 식중독 비상근무 신고대장을 비치해 식중독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최정현 다른기사보기
댓글 0

문화
제주도, 감귤 품종별 교육 “맞춤형 기술로 경쟁력 강화”
프레스뉴스 / 26.02.11

경제일반
김윤덕 국토교통부장관, "일산 정비사업, 주민이 체감하는 속도로 앞당길 ...
프레스뉴스 / 26.02.11

경제일반
중소벤처기업부, 디지털 전환 과정에서 겪는 소상공인의 어려움을 듣다 '스마...
프레스뉴스 / 26.02.11

경제일반
고용노동부, 명절 전 휴가, 아이 등원 후 출근, 이 회사 어디야?
프레스뉴스 / 26.02.11

국회
수원특례시의회 의장, 천주교 수원교구 곽진상 제르마노 주교 서품식 참석
프레스뉴스 / 26.02.11

사회
김영환 충북도지사, 괴산군 찾아 현안사업장 점검 ‘주민 소통 나서’
프레스뉴스 / 26.02.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