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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함안군은 심야시간대 의약품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칠원읍 소재 ‘자이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지정하고, 지난 13일부터 운영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사진=함안군) |
공공심야약국은 보건복지부의 ‘공공심야약국 운영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야간 시간대 의료 공백을 해소하고 경증환자의 불필요한 응급실 이용을 줄이기 위해 지정·운영되는 제도다.
함안군 공공심야약국으로 지정된 자이약국은 매일 밤 9시부터 자정까지 연중무휴로 운영되며, 의약품 판매는 물론 복약 상담 서비스도 함께 제공한다.
그간 함안군에는 심야시간에 운영되는 약국이 없어, 군민들이 의약품 구입을 위해 인근 지역으로 이동해야 하는 불편이 있었다. 군은 이러한 불편 해소와 건강권 보장을 위해 공공심야약국 도입을 적극 추진해왔다.
박수귀 함안군 보건소장은 “이제 군민들이 야간에도 가까운 곳에서 안심하고 의약품을 구입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군민의 건강한 삶을 위한 기반 마련에 지속적으로 힘쓰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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