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 암 발생 예방을 위한 재가 암 환자 관리 서비스로 큰 호응 얻어
[전남=프레스뉴스] 차윤기 기자= 전남 영광군(군수 강종만)은 지난 15일, 전라남도 주관 2022년 암 관리사업 평가대회에서 최우수 군으로 선정 기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22개 시·군, 지역암센터, 국민건강보험공단을 대상으로 암 관리사업 우수사례를 발굴하고 담당자 업무수행 능력 향상 및 사기진작을 도모하고자 매년 개최하며, 평가는 △암예방사업, △국가 암 검진 사업, △암환자 의료비 지원, △재가 암환자 관리 사업 등 4개 분야로 진행된다.
영광군 보건소는 재가 암 관리사업 분야에 “따뜻한 손길로 함께하는 행복한 동행”주제로 응모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영광군은 매년 증가하는 암 환자의 건강관리와 암 투병 스트레스 해소 등 1:1 가정방문을 통해 등록된 재가 암 환자 230명 대상으로 주기적으로 맞춤형 방문건강관리 서비스와 영양보조식 단백식이, 영양제, 파스 등을 배부하고, 재가암 자조모임을 운영 암투병 극복 사례 및 경험 나누기, 암 투병 중 건강관리 교육과 요가, 웃음치료, 노래배우기, 공예치료, 힐링 프로그램으로 물무산 행복 숲 둘레길 걷기 등 2차 암 발생 예방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실시하는 등 재가 암 환자 관리 서비스로 큰 호응을 얻었다.
보건소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 암 관리사업을 지속적으로 활발하게 진행할 예정이다”며, “재가 암 환자와 가족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과 함께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 영광군이 광주,전남 암관리사업 사례 평가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사진제공=영광군) |
이번 대회는 22개 시·군, 지역암센터, 국민건강보험공단을 대상으로 암 관리사업 우수사례를 발굴하고 담당자 업무수행 능력 향상 및 사기진작을 도모하고자 매년 개최하며, 평가는 △암예방사업, △국가 암 검진 사업, △암환자 의료비 지원, △재가 암환자 관리 사업 등 4개 분야로 진행된다.
영광군 보건소는 재가 암 관리사업 분야에 “따뜻한 손길로 함께하는 행복한 동행”주제로 응모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영광군은 매년 증가하는 암 환자의 건강관리와 암 투병 스트레스 해소 등 1:1 가정방문을 통해 등록된 재가 암 환자 230명 대상으로 주기적으로 맞춤형 방문건강관리 서비스와 영양보조식 단백식이, 영양제, 파스 등을 배부하고, 재가암 자조모임을 운영 암투병 극복 사례 및 경험 나누기, 암 투병 중 건강관리 교육과 요가, 웃음치료, 노래배우기, 공예치료, 힐링 프로그램으로 물무산 행복 숲 둘레길 걷기 등 2차 암 발생 예방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실시하는 등 재가 암 환자 관리 서비스로 큰 호응을 얻었다.
보건소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 암 관리사업을 지속적으로 활발하게 진행할 예정이다”며, “재가 암 환자와 가족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과 함께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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